윤동주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(1948년 정음사)에 실린 시 서른한 편을 모두 담았어요. 서시, 자화상, 별 헤는 밤, 참회록, 쉽게 씨워진 시가 들어 있어요. 표기는 위키문헌 원문 그대로 두었어요.